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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 - 경기 서북부권 최초 전기적 생리검사와 심혈관 촬영이 동시 가능

심전도 검사

전기생리학 검사란?

심장내의 각 부분에 전극도자를 위치시키고 이를 통해 국소의 전기적 현상을 기록하여 환자의 일반적 전도체계의 특성을 알아보고 프로그램된 전기자극을 통하여 부정맥을 유도 및 종료시켜 그 기전과 원인을 알아내어 그 부위에 고주파에너지를 주어 부정맥의 원인 부위를 차단하는 시술입니다.

전기생리학 검사란? 이미지

검사 전

1. 입원을 필요로 하는 검사이고 통상 2박3일 정도의 입원 기간이 필요합니다.
2. 검사 전에는 금식을 하여야 하면 금식 시간은 나이에 따라서 검사전 4-6시간 전부터 시작합니다.
3. 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은 검사 수일 전에 중단해야 합니다.
4. 약물에 과민성 반응이 있는 경우 검사 전 담당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검사 전 이미지

검사 중

환자를 심혈관 검사실로 옮긴 후 의료진에 지시에 잘 따를 수 있고, 불안해하지 않을 만한 나이인 경우에는 잠자는 약을 사용하지 않고 검사를 시행합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의 경우에는 진정제나 수면제를 투여하여 마취 후 검사를 시행합니다.

검사 중 이미지

검사 순서

1. 국소 마취 하에 전극도자를 방사선 촬영 기구를 이용하여 심장 내 여러 부위에 위치시킨 후 외부 검사 기구에 연결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2.검사는 의사, 간호사, 심장검사 기사 등의 팀이 심박동, 혈압을 관찰하면서 시행하는데, 전극도자를 통해 환자 심장 내 전기적 자극을 주어 부정맥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검사 중 가슴이 뛰거나 흉통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3. 만일 환자의 부정맥이 실신을 초래할 경우 검사 중 같은 상황이 재현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환자에게 향후 같은 부정맥이 재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임상 전기 생리학적 검사가 치료 방침 결정에 중요한 정보를 주게 됩니다. 특히 빈맥의 경우 부정맥의 발생 부위를 찾기 위해 전극도자를 의심되는 부위에 옮겨가면서 검사를 시행하는데, 이것은 부정맥 치료술인 고주파(Radiofrequency:RF)에너지를 이용한 전극도자 절제술에 필요한 과정입니다
4. 전기생리학 검사에 걸리는 시간은 대략 2~4시간 정도입니다. 그러나 고주파 절제술이 같이 시행되면 시간이 좀 더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5. 몸 안으로 기구가 들어가는 검사이므로 매우 드물게 출혈 및 감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6. 검사 후 시술 부위의 지혈을 위하여 검사부위가 접히지 않도록 하고 6시간정도 절대 안정 시킵니다.

검사 순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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