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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 - 경기 서북부권 최초 전기적 생리검사와 심혈관 촬영이 동시 가능

심장혈관검사

관상동맥 조영술이란?

관상동맥은 심장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입니다.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흉통, 실신, 호흡곤란 등이 발생하였다고 생각되는 경우에 관상동맥질환을 확진하는 가장 정확한 검사이며, 향후 치료법을 결정하는데 아주 중요한 검사입니다. 직경이 약 1.5 ~ 2mm정도인 가느다란 관(도자)을 서혜부의 대퇴 동맥이나 손목의 요골 동맥으로 심장 및 혈관 각 부위에 삽입하여 혈액 검사 및 압력을 측정하고, 조영제를 사용하여 조영술을 시행하여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관상동맥 조영술이란? 이미지

검사방법

1) 팔에 있는 요골동맥이나 다리의 대퇴동맥에 바늘구멍을 만들어 도관삽입관을 삽입
2) 도관이라는 긴 관을 관상동맥(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입구에 위치
3) 조영제라는 약물을 관상동맥내로 주입하여 X-ray 투과 촬영기를 이용 촬영 후 혈관의 막힌 정도, 혈관의 형태,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검사방법 이미지

부작용

드물게 조영제라는 약물에 두드러기, 오심, 구토, 저혈압 등 알레르기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풍이나 심근 경색, 응급 수술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아주 드물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심장 초음파 검사란? 이미지

시술 전 주의사항

- 의료진으로부터 검사 과정 및 부작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의서와 자필 서약서를 씁니다.
- 검사 전날 양쪽 서혜부와 양쪽 팔목을 면도하거나 씻습니다.
- 검사 전6시간 금식합니다.
- 소변을 본 후 속옷은 벗고 환의만 입은 상태로 이름표를 팔목에 부착하고 처방된 정맥 주사와 약물을 복용합니다.
- 틀니, 목걸이, 반지 머리핀 등은 모두 제거합니다.
- 환자의 상태 및 검사 결과에 대하여 설명을 듣기위해 보호자는 검사실 밖에서 꼭 대기 하셔야 합니다.

심장 초음파 검사란? 이미지

시술 중

- 검사실안의 시술 침대로 옮겨지게 되며 환의를 벗고 천자 부위를 소독하고 소독포를 덮게 됩니다.
- 도관 삽입 시 통증경감을 위해 천자 부위에 국소마취를 하게 됩니다. 천자 시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요골동맥이나 대퇴동맥을 통해 도관을 삽입하고 조영제를 주입하면서 촬영합니다.
- 시술 중 오심과 구토, 얼굴 화끈거림, 어지러움, 가려움증 가슴 통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나 간호사에게 알려 주십시요.
- 의사의 지시를 잘 따라주십시요(심호흡, 기침 등)
- 검사 소요시간은 30분~2시간이며, 환자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시술 진행 동안 부동자세로 누워있어야 합니다.

심장 초음파 검사란? 이미지

시술 후

- 요골동맥(대퇴부위)를 지혈하고 지혈대를 감은 후 병실로 옮겨지게 됩니다.(지혈시간은 환자마다 다소 다르나 대략 1~2시간 소요됩니다)
- 대퇴동맥 시술시 출혈예방을 위하여 모래주머니를 천자부위에 6~8시간동안 올려 놓습니다.
- 지혈하는 동안 어지러움증이나 출혈, 혈종, 오심, 구토 및 요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나 담당간호사에게 알려 주십시요.
- 6시간(혹은 12시간)동안 침상에서 절대안정을 하며, 시술한 쪽의 팔(다리)을 심하게 구부리거나 움직이면 안됩니다.
- 특별한 금기사항이 없는 한, 1~2시간후 간단한 음료나 식사를 하실수 있습니다.
- 환자 스스로 배뇨할 수 없을 경우 인공배뇨를 실시하기도 합니다.
- 출혈이 없으면 지혈을 위해 감은 지혈대는 6~12시간 후 제거합니다.
- 관상동맥조영술 후 담당 의사의 소견에 따라 당일 퇴원도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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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주의할 점

- 퇴원 후 최소한 3 일간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오랜 시간 운전, 성행위 등을 가능한 금하고 활동을 하는데 불편은 없지만 격렬한 운동을 하고자 할 때는 반드시 담당 의사의 조언을 받으셔야 합니다. 혈관 검사한 부위가 빨갛게 달아 오르거나 팔이나 다리가 차가워지고 파랗게 변하거나 하면 병원을 방문 하십시오.
- 직장으로 복귀는 대개 퇴원 다음날부터 가능하나 2~3일이면 일상으로 복귀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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