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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 - 경기 서북부권 최초 전기적 생리검사와 심혈관 촬영이 동시 가능

심장혈관 검사

운동 부하 검사란? (Exercise Stress Testing)

신체활동을 하는 동안 심전도, 맥박, 혈압을 기록합니다. 환자의 가슴에 전극을 부착한 후 런닝머신 벨트 위에서 단계적으로 운동의 강도를 올려 운동 중 심전도, 혈압, 맥박의 변화를 관찰하는 검사로서 협심증 및 부정맥 등의 심혈관 질환을 예측 및 확진 하는데 결정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검사입니다. 그 외, 심장 치료 후 (약물, 시술, 수술 등) 효과 판정, 심장병 환자의 일상 운동 능력의 평가 및 심장 재활 기간 동안 안전 운동의 한계를 결정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일반적으로 계단오르기, 정지된 자전거 패달 밟기, 트레드밀 걷기와 같은 세 가지 방법이 있으나, 트레드밀 검사는 현재 가장 표준화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자주 사용합니다.

운동 부하 검사란? 이미지

검사방법

시험 전날 밤에는 충분히 숙면하도록 합니다. 검사 4시간 전부터 금연, 커피, 알코올을 금하고, 식사는 가볍게 합니다. 운동부하 검사 전 안정상태에서의 심전도를 기록합니다. 운동의 기준점을 설정하기 위해 맥박, 혈압도 함께 확인합니다. 부하검사 동안 심박동수와 심전도는 계속 모니터 되고, 계속 기록됩니다. 혈압은 간헐적으로 기록됩니다. 심전도 상의 이상, 혈압의 하강, 흉통의 증가, 극도의 피로, 전신적 피로, 호흡곤란, 어지럼증에 대한 호소 등이 있을 때 끝나게 됩니다. 부하검사 이후 회복기에 5~10분 간격을 두고, 안정될 때까지 심전도와 혈압, 맥박 등을 측정합니다.

검사방법 이미지

주의사항

심장약 및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약물이 있다면 미리 주치의에게 알려 상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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