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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 - 경기 서북부권 최초 전기적 생리검사와 심혈관 촬영이 동시 가능

인사말

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는 2002년 센터 개설 이후로 전문 인력과 최신장비, 그리고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심장 및 혈관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수준의 심장혈관질환 전문치료센터로서 현재 7000여건의 검사와 2000여건의 시술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9명의 심장 전문의와 40여명의 전문 의료진이 최고, 최선의 진료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서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 응급 시술팀은 시급한 치료가 최우선인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병원 도착 후 치료 시작 시간을 국내 최고 수준인 30분대로 단축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급성심근경색 응급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을 입증 하였습니다.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의 심장혈관질환을 비롯해, 선천성 심장질환, 사지혈관질환, 대동맥질환, 심부전, 판막질환, 부정맥, 고혈압 등 심장질환 각 분야 최고의 실력을 가진 전문의와 의료진이 밤낮으로 환자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최신 장비를 도입함으로서 경기서북부 최초로 전기생리학적 검사와 혈관촬영이 동시에 가능한 전기생리학검사실을 갖추어 부정맥질환의 전극도자절제술, 박동기삽입술, 심실제세동기 삽입을 통한 급사 예방 뿐만 아니라 점점 증가하고 있는 부정맥인 심방세동의 치료를 위하여 특수장비인 3차원 지도화 영상기기를 도입하여 선진화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심장 질환의 치료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친절과 봉사, 수준 높은 진료로 신뢰와 사랑이 있는 관동의대 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2년 명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조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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